아침에 웹서핑하다가 발견. 예전에 이런거 한글 발음이랑 듣기 모은 사이트가 있었는데..
어쨌든 선 포스팅 후 감상. 저녁에 시간되면 해석을 올릴께요.
근데 자세히 뜯어보니 크게 재밌지는 않네...환청 자체는 얼마나 즐거운데 제작자의 조어
센스에 문제가 있는 듯. '찹쌀떡 두개'같은 국민 환청을 모은 게 아니라, 개인이 의도적으로
만든 거 아닐까?
환청 지존인 '얼마나 쓸쓸해요 힘내요 괜찮아요'. 힘내요 괜찮아요(스구 오와루카라요)가 좀
티나기는 하지만, 이건 환청 센스를 넘어 창작의 영역 아닌가...근데 얼마나 쓸쓸해요는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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