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잡아서 이제 클리어했다. 그러고보니 나온 지 5년 됐네 이 게임..
뭐라고 길게 감상을 쓰기엔 너무 지친 상태. (마지막 카트라이더 7번만에 성공..)
그래도 이렇게 정신없이 게임을 즐긴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한가지 느낀 것은,
'킬러 타이틀'이란 바로 이런 게임에 붙는 수식어라는 것. 번지 이 무서운 놈들..
처음으로 클리어한 FPS 싱글 플레이이기도 하고, 게임을 보는 눈이 또다시 한껏
넓어진 느낌이다. 넓디넓은 월드를 비행기타고 누빌 땐 눈이 휘둥그래질 지경.
(더구나 누빌 수 밖에 없는 레벨 디자인을 해놓고 있다!)
바로 2를 시작하기엔 심신이 지친 관계로....그냥 건너뛰고 3을 할까 고민하고 있음.
아..언넝 자자. 리뷰스러운 글은 나중에 쓸 수 있으면 수정을..
뭐라고 길게 감상을 쓰기엔 너무 지친 상태. (마지막 카트라이더 7번만에 성공..)
그래도 이렇게 정신없이 게임을 즐긴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한가지 느낀 것은,
'킬러 타이틀'이란 바로 이런 게임에 붙는 수식어라는 것. 번지 이 무서운 놈들..
처음으로 클리어한 FPS 싱글 플레이이기도 하고, 게임을 보는 눈이 또다시 한껏
넓어진 느낌이다. 넓디넓은 월드를 비행기타고 누빌 땐 눈이 휘둥그래질 지경.
(더구나 누빌 수 밖에 없는 레벨 디자인을 해놓고 있다!)
바로 2를 시작하기엔 심신이 지친 관계로....그냥 건너뛰고 3을 할까 고민하고 있음.
아..언넝 자자. 리뷰스러운 글은 나중에 쓸 수 있으면 수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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