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이야기 공작소

한밤중의 방황 본문

사는 이야기/생각상자

한밤중의 방황

꿈토끼양 2010. 10. 6. 10:24

과도한 자책과 모질지 못한 마음과 수없는 고민,

그리고 밤하늘의 별들 같은 눈물과 이야기...


다행이야, 아무도 없는 깜깜한 밤에 나와 함께 울고 웃어서.

고마워, 약해빠진 나를 구원해 줘서.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