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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일기장

이것저것(2009년 7월)

꿈토끼양 2009.07.29 17:26

요런 아이스크림이 있었다. 몇 종류 되는 것 같던데 내가 먹어 본 건 이거 하나...
망고맛 아이스크림인데 중간중간 마카다미아가 박혀있다!! 신기한 맛.


R양의 수제 블링블링 ㅋㅋㅋㅋ


양꼬치.. 어흑.. 양이야......ㅠㅠ


찍어서 먹어요~..


스타벅스에 새로 나온 커피 젤리...어쩌구...카라멜...어쩌구.
젤리가 좀 따로 노는 느낌은 있었지만 빨대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마셨더니 나쁘지 않았다.


울 아가네에 가서 먹은 족발~ 히히
비 오는 날에 산을 바라보며(더불어 천연폭포도...) 귀여운 아가들과 족발을 먹으니 참 기분이 좋았다.


이오리 가려고 했는데 문을 닫아서 급방향선회!
강남 삼성타운 사보텐에서 저녁을 먹고 프뤼엥에 가서 후식을 먹었다.
레이디세튼가 하는 걸 시켰는데, 레몬치킨이 맛있었다. (진짜 레몬 조각이 들어 있어...)
생각해 보니 이날도 비가 왔구나~


오옷!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아이스 홍시!


뽀송뽀송 이쁘게 생겼어~ㅎㅎ


나의 오목 연승 인증샷 ㅋㅋ


침대를 분리해서 대청소를 했다.
불과 그저께 빨아서 다시 깔아 둔 이불에 곰팡이가 생겨서 깜짝 놀라서 걷어 보니
침대를 지지하는 양쪽 나무 안쪽으로 곰팡이가 슬어 있었다... 허거덩!
당장 분리해서 까는 이불이랑 매트리스 커버를 빨아서 옥상에 널고,
매트리스는 옆에 세워 두고 침대를 박박 닦았다. 바닥에 먼지도 닦고...
바닥에 누워서 뒹굴어도 될 정도로 깨끗하게 박박 닦고 나니까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다.
비록 침대를 다시 조립해서 끼우면서는 매트리스에 깔릴 뻔해서 좀 힘들었지만...
난 또 생색내느라 엄마한테 전화해서 침대 청소했다고 자랑하고... (-_-;)

아... 5층 살면서 집에 곰팡이가 슬게 하는 나는 대체 뭐하는 뇨자입니까!!!!!! ㅠ_ㅠ
나 이래 봬도 살림 잘해요... 믿어줘요... 응? (신빙성은 1g도 없고...)


치우는 김에 신발도 꺼내서 닦고 버리고 정리하고, 창틀도 박박 닦았다.
락스 뿌려서 분무기로 물 뿌렸다가 나무젓가락에 물수건 감아서 구석까지 닦아 내고...
서랍장 밟고 올라가서 윗면도 닦고...
아이쿠 상쾌하다~!

이제 장롱 정리가 남았구나... 그건 다음 기회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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