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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일기장

이것저것(2009년 5월, 6월)

꿈토끼양 2009.06.29 17:18
요즘 게을러서 사진을 많이 안 찍네요...
핸드폰으로 찍은 자투리 사진입니다.


여긴 인천의 한 고가도로 위...;;
타고 있던 버스의 바퀴가 갑자기 펑!!!! 하고 터지면서 연기가 솟았다.
창문이 열려 있는 바람에 얼굴에 파편이 튀었다.
입 벌리고 있었던 두릅씨 지못미...

이건 뭔가 심상치 않아...
드디어 마계인천에 입성했다며 ㅋㅋㅋㅋ


고난과 역경을 뚫고 당도한 곳은 말로만 듣던 화평동 냉면집.
정말 컸다! 좀 달았지만 맛있었다.


한 번 들은 사람이면 꼭 다시 한번 더 듣고 싶어하는 이 매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ㅋㅋ

말은 이렇게 해도 비창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곡.
근데 오랜만에 치니까 너무 안 쳐졌다... 그마저도 5월 초에 쳐 봤지만 ㅠ.ㅠ


삼촌이 일본 갔다가 사 오신 딸기 초코!!!
완전 맛있었어~


회식에서 언니가 삼겹살 굽는 방식...


언니의 항정살 굽는 방식... 어..어....언니.....;;;


마계인천 어딘가의 식당 앞에 피어 있던 꽃...
이쁘게 폈길래 찍어서 엄마한테 포토 메일을 보냈다 ^^


예술의 전당 맞은편의 카페라리.
우와앙... 좀 말도 안 되게 비쌌어...


사실 우리 공연이 11일이었는데 언니가 10일이라고 해서 하루 전에 가서 잔디밭에 앉아서 놀다 왔다능 ㅋㅋㅋㅋㅋㅋ


진짜 공연 티켓... 하하~


난 초밥은 얼마든 먹을 수 있어! 음훼훼훼!!!


디저트까지... 아... 정말 실하게 먹었다!


맛있었던 홈치킨!
모두의 극찬을 받았던 홈치킨!
나중에 나 여기 와서 치킨 시켜 먹으며 여기가 우리 동네라고 우길 거라며...


쵸큼 흔들려 버렸네~
난 매운 것도 맛있었어~


후후 건배 ㅋ


요즘 좀 빠져 있는 탄산수.
달지 않고 은은하게 향이 나서 맛있다.
복숭아가 더 맛있어!


회사 근처에 퀴즈노스가 2군데 있었는데 한 군데가 없어지고
그나마 유일하게 남은 게 GFC 2층이었는데...
오랜만에 가 보니까 다른 걸로 바뀌어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빵 안에 나오는 저 스프를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시켰다.
결국 빵까지 다 먹지는 못하고...
맛은 있더라... 으흐흐


우왕ㅋ 강원도에서 먹은 횡성 한우라능ㅋ
하지만 생각보다 부드럽지 않았다. 왜일까?
며칠 전에 횡성 한우 사기 보도가 TV로 나오더니.......


분위기 괜찮은 이탈리안. 야외에서 점심을 먹었다.
하지만 요즘 식욕이 좀 떨어져서 뭘 먹어도 시큰둥한 나는
입맛을 돋우려고 매운 걸 시켰는데 그래도 좀 시큰둥한 맛이었다...


홍대 앞 가또에마미.
병이랑 잔이 넘 이뻤다... 가게도 특이하고...



데헷! 탄산수닷!! 병도 이쁘고 맛있었다 ^^
셋이서 각각 산딸기, 패션후르츠, 레몬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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